[가사] 12시 34분 (Nothing Better)

Músǐ℃ 2009/08/14 15:46
 


(준수) 지난 과거속에 흩어졌던 시간들과
수줍은 미소라는 우리 둘의 거리 그 사이를 살며시 물들여준 보라빛 바다

아직 그리 오래된 연인은 아니지만

너와 나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하나 둘 새겨놓은

희미한 발자국이 내게 있어 Nothing better than that


(창민) 어느새부터 자연스레 내안에 자라온 외로움에

나아닌 누군가를 소중하게 생각한적 없던 날들

(유천) 아침 괴롭히는 눈이부신 햇살 늦은 밤 길 비추는 환한 달빛

작고 사소했던 기억에 토라지고 가슴 설레여


(재중) 이제 깨달았죠 단 하나의 사랑인걸

나몰래 흘린 눈물 기억나지 않게 언제라도

따스한 바람 되어 널 감싸안을께


가끔 환상처럼 사라질까 두려워져

언제나 비가와도 칠흙같이 캄캄한 어둠이 와도

그대 곁에서 기다릴께 Nothing better than that



(윤호) 수화기 넘어 계속 재잘대던 수다

때로는 넘어져서 툴툴대는

내곁을 지켜주는 네 말투 네 몸짓이 나를 웃게해


 (준수) 지난 과거속에 흩어졌던 시간들과

수줍은 미소라는 우리 둘의 거리 그 사이를 살며시 물들여준 보라빛 바다

아직 그리 오래된 연인은 아니지만

너와 나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하나 둘 새겨놓은

희미한 발자국이 내게 있어 Nothing better than that


(재중) 하루에 꽃피고 시드는 세상 수억개의 사랑

(준수) 새겨지고 지워져도 널 향한 내마음 (끝이 없어)

(창민) 셀 수 없는 시간 천천히 흘러가도

처음 사랑을 약속한 그날 그대로 영원할테죠 woo~


(재중) 이제 깨달았죠 단 하나의 사랑인걸

나몰래 흘린 눈물 기억나지 않게 언제라도

따스한 바람 되어 널 감싸안을께


가끔 환상처럼 사라질까 두려워져

언제나 비가와도 칠흙같이 캄캄한 어둠이 와도


(유천) 그대 곁에서

(윤호) 나무가 돼서

(창민) 쉴 곳을 주고

(준수) 헤매지 않게 등불이 되서

(재중) 널 기다릴께 Nothing better than that

FR:DNBN

more..

2009/08/14 15:46 2009/08/14 15:46
top

1